찍고, 다듬고, 보이게 해요
영상을 만드는 일과 그 영상을 사람들에게 닿게 하는 일을 한 팀이 해요. 하나만 맡기셔도,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셔도 괜찮아요.
광고 영상 제작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15초·30초 광고부터 상세 설명 영상까지, 기획·촬영·편집을 한 팀이 맡아요.
02숏폼 콘텐츠 제작
릴스·쇼츠·틱톡용 세로 영상을 기획하고, 꾸준히 올릴 수 있게 여러 편을 묶어서 만들어요.
03브랜드·홍보 영상
회사와 가게의 이야기, 일하는 사람과 손길을 담아 처음 만나는 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영상을 만들어요.
04SNS 광고 운영
만든 영상이 맞는 사람에게 닿도록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 광고를 집행하고, 반응을 보며 소재를 바꿔 가요.
05광고 대행·캠페인 기획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말할지 정하고, 영상·매체·일정을 묶어 캠페인을 설계하고 대행해요.
좋은 광고는
말을 거는 일과 닮았어요
첫눈에 시선을 붙잡고, 끝까지 보고 싶게 만들고, 다음에 다시 찾게 하는 것. 저희는 광고를 이렇게 세 걸음으로 생각해요.
첫눈
넘기기 전 첫 장면에서 멈추게 해요. 색, 움직임, 질문 하나로 시선을 붙잡아요.
호감
끝까지 보고 싶은 순서로 이야기를 엮어요. 보는 사람이 얻어 갈 것을 분명히 줘요.
다음 걸음
영상을 본 사람이 무엇을 하면 되는지 남겨요. 저장, 방문, 문의처럼 한 가지로요.
“무엇을 보여 줄지보다, 처음 보는 사람이 어디서 멈출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여섯 장면
처음 영상을 맡겨 보시는 분도 흐름이 보이도록, 단계마다 무엇을 정하는지 미리 알려 드려요.
- 상담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어디에 올릴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이야기 나눠요.
- 기획·콘티핵심 메시지와 첫 장면을 정하고 장면 순서를 콘티로 그려요.
- 촬영 준비장소·출연자·소품·촬영 순서를 미리 맞춰 두어요.
- 촬영콘티대로 찍되, 현장에서 더 좋은 장면이 보이면 함께 담아요.
- 편집컷·자막·음악·색을 다듬어 첫 편집본을 보여 드려요.
- 수정·납품의견을 반영해 완성하고, 올릴 곳에 맞는 비율과 길이로 나눠 드려요.
문의 전에 이것만 있으면 좋아요
다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있는 것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상담하면서 함께 채워요.
올릴 곳
유튜브·인스타그램·매장 화면·상세페이지 등 영상이 쓰일 자리
길이와 개수
한 편인지 여러 편인지, 대략 몇 초짜리인지
참고 영상
이런 느낌이면 좋겠다 싶은 영상 링크 한두 개
찍을 것
제품·장소·출연할 사람 —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비워 두셔도 돼요
가진 자료
로고·사진·기존 영상·소개 문구처럼 이미 있는 것
일정과 예산
꼭 맞춰야 하는 날짜와 대략의 예산 범위
현장에서 쓰는 영상 이야기

광고 영상 의뢰 전에 준비해 두면 좋은 것
영상 의뢰 전에 목적, 보는 사람, 쓸 곳, 참고 영상 네 가지만 정리해 두어도 제작 과정이 훨씬 매끄러워지고 결과물도 또렷해져요.

숏폼, 첫 3초에 무엇을 보여 줄까
숏폼은 첫 3초에 보는 사람이 머물지 넘길지 정해져요. 가장 궁금한 장면을 앞에 두고 자막과 소리를 챙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촬영 전에 콘티가 해 주는 일
콘티는 촬영 전에 장면의 순서와 구도를 정리한 설계표예요. 현장의 시간을 아끼고 수정의 부담을 줄여 주는 가장 가벼운 준비예요.
자주 물어보세요
영상 한 편만 만들어도 되나요?
네, 한 편만 필요하셔도 괜찮아요. 다만 같은 촬영에서 길이와 비율이 다른 버전을 함께 뽑으면 여러 자리에 쓰기 좋아서, 상담할 때 같이 말씀드려요.
촬영 장소나 출연자가 정해지지 않았어요.
괜찮아요. 기획 단계에서 영상에 맞는 장소와 출연 방식을 함께 정해요. 가게나 사무실에서 찍을 수도 있어요.
견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영상 길이와 개수, 촬영 일수, 출연자와 장소, 그래픽·자막 작업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원하는 내용을 남겨 주시면 항목을 나눠서 안내해 드려요.
만든 영상을 광고로 집행까지 맡길 수 있나요?
네. 영상 제작과 SNS 광고 운영을 함께 맡으면 반응을 보고 다음 영상에 바로 반영할 수 있어요.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첫 편집본을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반영해요. 수정 범위는 기획 단계에서 미리 정해 두어 일정이 밀리지 않게 해요.
무엇부터 준비하면 될까요?
영상을 올릴 곳과 참고하고 싶은 영상 한두 개만 있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나머지는 이야기하면서 함께 채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