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은 손가락이 넘기기 전에 승부가 나요. 첫 장면에서 '이건 뭐지?' 하고 멈추게 만들고, 짧은 시간 안에 보는 사람이 얻어 갈 것을 분명히 주는 게 핵심이에요.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SNS 계정을 꾸준히 운영하고 싶은데 영상을 만들 사람이 없을 때
- 가게·제품을 가볍고 친근하게 보여 주고 싶을 때
- 광고 소재로 쓸 세로 영상이 여러 개 필요할 때
- 한 번 찍어 여러 편으로 나눠 쓰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드려요
01계정 성격에 맞춘 주제 목록
02편마다 첫 장면과 구성 기획
03세로 화면 촬영
04자막·효과음·음악 편집
05올리기 좋은 묶음 단위 납품
Studio memo
숏폼은 한 편보다 묶음이 힘이 있어요. 하루 촬영으로 여러 편을 찍을 수 있게 주제를 미리 나눠 두고, 편마다 첫 장면이 겹치지 않게 짜요.
진행 순서
- 주제 정하기계정에 맞는 주제를 여러 편으로 나눠요.
- 구성편마다 첫 장면과 흐름을 짧게 적어요.
- 몰아 찍기하루에 여러 편을 효율 있게 찍어요.
- 편집자막과 소리로 끝까지 보게 다듬어요.
- 납품올릴 순서와 함께 묶어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