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상은 짧아요. 그래서 무엇을 뺄지가 무엇을 넣을지보다 중요해요. 한 편에 하고 싶은 말을 다 담기보다, 보는 사람이 기억할 한 가지를 정하고 그 장면을 가장 예쁘게 찍는 데서 시작해요.

이럴 때 맡겨 주세요
- 새 제품이나 서비스를 영상으로 알리고 싶을 때
- 상세페이지·매장 화면에 쓸 영상이 필요할 때
- 사진만으로는 장점이 잘 안 보일 때
- 광고에 쓸 영상을 여러 길이로 나눠 쓰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드려요
01핵심 메시지와 첫 장면 기획
02콘티(장면 설계표) 작성
03촬영 장소·소품·출연 준비
04촬영과 조명
05편집·자막·음악·색 보정
06올릴 곳에 맞춘 길이·비율 버전
Studio memo
같은 촬영으로 30초 본편, 15초 짧은 편, 세로 숏폼까지 함께 뽑을 수 있게 처음부터 장면을 나눠 찍어요. 촬영을 한 번 더 하는 것보다 훨씬 가볍게 여러 자리에 쓸 수 있어요.
진행 순서
- 상담무엇을, 누구에게, 어디에 보여 줄지 정해요.
- 기획·콘티기억에 남길 한 장면을 중심으로 순서를 그려요.
- 촬영콘티대로 찍고 현장에서 더 좋은 장면을 더해요.
- 편집컷·자막·음악·색으로 리듬을 만들어요.
- 납품올릴 곳마다 맞는 버전으로 나눠 드려요.